전기차연구회 위크숍 개최

작성자
영일 이
작성일
2018-12-10 10:56
조회
487
대한전기학회 전기자동차연구회(위원장 이영일 서울과학기술대 교수)와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 및 산학연 전문가 기술 교류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연구회는 지난 8월 31일 발족한 연구회다. 첫 사업으로 국내 전기차 보급 및 사용현황, 제도 등을 살펴보고 관련 산업을 키워나갈 방안과 사업모델을 제시하고자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위원 위성곤(제주 서귀포시) 공동 주최로 제1회 전기자동차연구회 위크숍(주제 : ‘전기차, 그리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열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단일 지자체 중 최대 시장이자 최적의 테스트베드인 제주도를 기반으로 전기자동차 보급 및 사용현황, 제도 등 전기자동차 관련 연구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국내 전기차 1000만대 시대를 열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의 전기차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 공익성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영일 대한전기학회 전기자동차연구회 위원장은 “오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내년 5월 개최되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협력은 물론 지속적인 전기차 연구와 세미나를 통해 국내 전기차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내년 5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중문관광단지 제주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출처 : KIPOST(https://www.kipost.net)